사람이 바뀌기란 정말 힘들죠. 저는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잠시 바뀐다 하더라도 어느순간은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원래 누구든 헤어지면 힘들기 마련입니다.
본인이 먼저 관계를 정리했든, 정리를 당했든, 상처를 받게 되고 한동안은 여러모로 힘든 시기가 지속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은 너무 힘드시겠지만, 그동안 작성자님이 여러 생각들을 거쳐 힘들게 내린 결정이실테니, 마음 굳건히 먹고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