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집을 살것인가 현실에 맞게 살것인가?

원하는 곳은 지금 살고있는 지역은 아니구여, 되도록 희망하는데서 살고싶은데 그냥 아무데나 가서 살자하면 대출없이 갈 수는 있지만 진짜 아무데나라서 난감하구여,

현실에 맞게 한다면 지금 사는곳인데 대출 없이 가능하지만 자주 오고가는 곳에서 멀어서 힘든데여.

최근 그냥 집을 사는게 나을것 같다는 결심이 들었는데,

그냥 현실에 맞게 현지역으로할지 아니면,

좀더모아서 희망하는곳을 준비할지 고민을 못마쳣는데 여러분이라면 어찌할건가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출이자가 부담되지 않는 수준이라면 지금 있는 자금에, 대출끼고 집을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희망하시는 곳의 아파트가격이 상승을 할 거라는 확신이 있다면 이자부담비용보다 시세차익이 더 크다는 조건에서는 충분히 노려볼 만 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시세차익을 통해서 재산을 불리는것도 가능하니 고려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지방지역에는 아파트가격이 오르지 않고 오히려 떨어지는곳이 있습니다. 그런곳에서 대출없이 집을 사더라도 다시 집을 팔때는 마이너스가 되버리게 되는 격입니다.

    그러니 집을 사실때에는 아파트대출을 끼고 사더라도 시세차익을 실현할 수 있는 곳으로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 집을 잘못 구매하시면 사시는동안까지 후회하고 그집에 정이 안들죠 좀 무리해서라도 내가 원하는 집을 사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집은 한번 사게되면 꾸준히 살아야되잖아요~~

  • 한번집을잘못사면 그지역에서벗어나기힘드니

    원하는좋은장소로가셔야 아무래도매매하거나 사셔도 집값이오르면좋죠 물론장만하긴엔큰돈이들어가지만 미래지향적이죠

  • 그래도 집이라는 것은 상당한 의미를 지니고, 쉽게 사고 팔기 어려운 것이므로, 가능한 원하는 지역의 집을 살 수 있도록 준비를 하여 구입하는 것이 어떨지 권장 드립니다.

  • 저였다면.. 

    리스크를 먼저 고려해 볼 것 같아요.

    대출 상환 능력이 되는지 

    대출 끼고도 가처분 소득이 발생할 수 있는지

    희망하는 부동산의 자산 가치가 떨어질 요인은 없는지

    고려해 본 뒤 결정할 것 같네요.

  • 원하는집을사는게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또 현실을 무시할순없죠 저는 그냥 현실적인방향으로 가는게 더 낫지않을까 조심스럽게말씀드리고 싶네요

  • 지금 원하는 집을 사고 싶은 이유가 중요할거 같아요. 단순히 내가 가지고 싶다는 소유욕으로 인한 욕심때문이면 지양해야할 이유처럼보이고, 출퇴근처럼 이유가 있다고 하면 저는 30분정도 일찍 행동할거 같아요. 힘들더라도.

  • 모아 놓은 돈이 조금은 있지만 결혼도 안 했고 직장은 없는 상태이신 것 같네요. 만약 다른 제약이 없다면 원하는 곳에 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미래를 위해 곰곰이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집만 하나 해결된다고 해서 미래가 편하거나 쉬울 거라고 생각하면 안되는데 다른 고민들이 집 고민처럼 치고 올라오거든요.

    모쪼록 스트레스 덜 받는 행복한 생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