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동소주처럼독하게살자
고등학교 친구와 돈 관계 어떻게 해야하나여?
며칠전 친했던 고등학교 친구가 돈이 급하다고 200백만원을 빌려달라고하네요 15일정도 후에 준다고 없다고 했더니 오늘 다시 전화와서 이번에는 20만원을 빌려달라는데... 못받을것 같긴한데 어찌해야하나 고민입니다 빌려주자니 못받을것 같고 안빌려주자니 계속 전화올것 같아 고민이네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친구관계나 가까운 관계에서 돈 거래는 안한다는게 제 철칙입니다. 못받으면 서로 마음 상하고.. 가능한한 돈이 없어서 못빌려준다고 에둘러서 좋게 얘기하는게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친구가 20 만원을 빌려 달라고 하면 주는 마음으로 빌려주세요.단 주는 거라는 얘기는 하지 마시고요. 돈 빌리는거 습관이고 갚지도 않습니다. 200만원은 큰돈이고 빌려주는 사람도 못받으면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만원은 큰타격은 주지 않고 아까울 수는 있지요. 친구 입장에서 20만원도 안빌려주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냅니다. 말도 안되지요. 그러나 빌려준 사람은 부담도 없고 빌려준 명분도 있으니 20만원 정도 저녁 사준다 생각하시고 주시면 다음번에 또 돈 얘기하면 지난번꺼 먼저 갚으라고 웃으면서 거절할 수 있잖아요. 앞으로도 계속 돈 얘기하면 손절이 답입니다.
친한사이라도 돈관계를 하면 갚더라도 상호 불신도 생길수 있고 안좋습니다
가능한 하지마시고 부득이 할수 밖에 없는상황이라면
못받아도 이해하고 넘어갈만한 금액 이내에서 하시고
이것도 한번이라도 갚는것을 계속 연기하던지 빌리는것을 반복된다면 빌려 주지 마세요
받으실생각이시면 빌려주지마세요. 그런친구는 계속 빌릴겁니다.내가 이 친구한테 이정도돈은 그냥줄수있다고 하는 선까지만 주시길바래요. 그래서 친구가 섭섭해서 연락이 뜸하다면 그 친구와의 인연은 거기까지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기준을 잡으면 될거 같아요. 그 친구에게 돈을 빌려줘서 아깝지않다는 생각을 한다면 빌려주고 그게 아니라 빌려주는거 자체가 아깝게 생각이 든다면 빌려주지 않는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에전에 친구들에게 돈빌려주다가 못 받은 적이 많은데여. 일단 정해둔 규칙이 잇어여.
친구랑 관게 틀어질 생각 아니라면 큰돈은 빌려주지 말자는 거거든여.
그냥 한달에 빌려주더라도 "밥한끼 친구들하고 같이 먹을 금액" 정도만 빌려주자. 해서 10씩 하거든여.
물론 에외는 두긴하는데, 지금까지 경험으로보면, 급하게 빌려달라는 돈은 대부분 못 돌려받앗어여.
오죽햇음녀 친구한테 부탁햇으띾싶어서 그냥 밥 한끼먹은셈 치고 없는돈이라 보자 하는데,
이거도 쌓이면 엄청 큰돈이 되거든여.
아무튼 너무 부담스러운 금액으로 서로 부담되게 하지말구, 나도 한달 살아가려면 돈 많이 들어가서 별로 없다고하고.
10정도가 적당할거 가타여.
그리고 이미 200준거니까 돈 더 없다고 하는 게 조을듯하구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구와 돈거래하는순간 그 관계는 끊어집니다.돈없다고 이야기하고 10만원 붙여주고 더이상 반려줄수없다고 하세요.돈받은다고 생각하고 빌려주세요.20만원도 없는친구는 벌써 여러군데 돈빌렸을것같습니다.
못받을것같으면 빌려줄 필요가 없고 계속 전화오면 수신차단 기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돈 안 빌려준다고 계속 전화테러하는놈이 정상은 아니죠. 그런 애랑 친구할 이유가 없습니다.
20만원 그냥 빌려주시고 못 받을 거 생각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냥 돈 안주면 손절을 치는 것이죠 근데 가장 좋은 것은 그냥 빌려주지 않고 그 친구와 점점 멀어지는 거 추천드립니다. 200이야기했다가 20이야기했다가 그러는게 보통 도박하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전화가 오니까 마음이 편하지 않을것같습니다 그러나 돈을 빌려주면 다음에 또 빌려달라고 하고 그런 다음에 돈을 갚지 않습니다 친구 간에 돈
거래는 처음에 딱 잘라서
말을 해야 다음부터 돈 빌려달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지금 딱 잘라서 단호하게 말을 하세요 돈 거래는 안
하겠다고 그러면 다음에는
돈 이야기 안 합니다
지금 돈 빌려주면 딱 호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