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대중교통 이용 시 짐 보관에 도움받을 곳이 있을까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짐이 너무 많아서 이동하기가 정말 힘든데... 혹시 지하철역이나 버스터미널 같은 곳에서 짐을 잠시 맡아주는 서비스가 있을까요? 무거운 짐 때문에 여행이나 출장 중에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라서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짐 보관 서비스가 있다면 비용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이용 시간 제한 같은 것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한 짐 보관 시설 정보를 찾기가 너무 어렵네요... 부디 좋은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하철역이나 버스터미널 등 대중교통 시설에는 짐을 잠시 맡길 수 있는 물품보관함과 보관소 서비스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의 경우 ‘해피박스’, ‘또타라커(T-Locker)’, ‘또타러기지(T-luggage)’ 등 무인 보관함과 유인 보관소가 주요 역(서울역, 홍대입구역, 명동역, 김포공항역 등)에 설치되어 있으며, 소형은 2,000~3,000원, 중형 3,000~5,000원, 대형 5,000~10,000원 수준으로 4시간~하루 단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고속버스터미널 등 터미널 내에도 3,000~10,000원 정도의 요금으로 오전 6시~오후 11시(일부 24시간)까지 보관이 가능하며, 앱을 통한 사전 예약이나 현장 결제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짐이 많아서 힘드셨겠어요~
지하철역이나 버스터미널에서는 짐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있어요!
장소마다 다르지만 하루에 몇 천원 정도면 이용 가능하고요~
이용 시간도 보통 제한이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