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묵 경제부총리가 미국에 투자를 했다던데 이건 무슨이야기죠?

최상묵 경제부총리가 미국에 투자를 했다던데 이건 무슨이야기죠. 투자를 했는데 욕을 먹더라구요. 뭘 어떻데 투자했기에 비난 받는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상묵 경제부총리가 미국 국채에 2억 정도를 투자했다고 하더군요. 보통 국채는 환율이 오르거나 혹은 국채금리가 하락해서 국채 가격이 오르면 수익을 얻습니다.

    근데 특별하게 욕을 먹을 이유는 아니죠

  •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미국채에

    2억을 투자했다고 합니다.

    이게 범죄는 아니지만

    경제사령탑이 미국채에 투자하면

    환율이 오르기를 바라는 겁니다.

    환율이 오르면 우리경제가 큰 타격을 입는데 경제수장이 여기에 배팅을 했어요.

    대단히 비도덕적인 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상목 경제 부총리는 지난해에 미국 국채에 2억원 정도를 투자 했다고 합니다.

    이는 국내경제를 책임지는 공직자로써 해외투자를 했다는 점이

    국민들에게 국장 투자에 대한 불신을 주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