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이 마스크를 쓰는게 한국의 일부 사람들에게도 착용을 하는데 그 이유는 마스크를 씀으로서 나의 얼굴이 가려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오프라인 만남에서의 꺼려하는 문화가 오랫동안 자리를 잡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지고 코로나 이후로 이러한 경향이 더더욱 굳혀지다보니 심리적인 방어막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는것입니다.
특히 오프라인에서의 대화나 이야기를 굉장히 불편해하는게 일본뿐만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10~20대에게도 이러한 경향이 나타나보니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이 보이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