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수능 시험장에서 스마트 안경을 찾기란 쉽지가 않을 것 같은데...

국감장에서도 스마트안경이 등장하고 최근 진짜 안경과 구분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게 수능 시험장에서 감독관이 육안으로만 구분을 할 수 있을까요?

시험을 보는 와중에 스마트안경 처럼 보여서 제재를 했다가 만약 아닌 경우라며,

향 후 감독관의 방해로 시험을 망쳤다라고 민원이 제기될 수도 있는 사안인데..

이걸 구분해낼 수 있는 장치들은 없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가 답변드릴께요.

    수능 시험장 스마트 안경 반입 차단을 위해 교육부에서는 매년 전자기기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감독관의 육안 검사 외에도 금속탐지기 활용이나 철저한 사전 예방 교육을 통해 부정행위를 철저히 방지하고 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이상입니 제 답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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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저도 그생각했어요 찾기 쉽지않죠 육안으로는..ㅜㅜ아무래도 그런거 걸러낼수 있는 장비가 있어야 할거같아요!!

  • 안녕ㅇ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육안 검사는 한계가 있어요.

    금속탐지기를 쓰기도 해요.

    장비 도입이 시급하네요.

    오판 민원도 정말 문제예요.

    감독관 부담이 너무 커요.

    아무쪼록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 국가시험장에서는 스마트 안경과 초소형 이어폰 등을 찾아낼 수 있는 전파탐지기 보급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일단 카메라 렌즈, 전원 버튼, 유난히 두꺼운 안경테와 다리, 촬영 시 켜지는 LED 불빛 등을 감독관이 신분 확인 시간에 실물 검사로 확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