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김밥을 썰기 전 김밥에 참기름을 한번 발라줄텐데, 그 참기름이나 혹은 식초를 써는 칼 양면에 발라주면 옆구리가 터지지 않게 김밥을 썰 수 있구요.
김밥의 옆구리가 잘 터지는 것은 김밥 속 재료의 수분이 김을 적시기 때문입니다.
여분의 김을 길게 4~5등분 하여 잘라주고, 그 길게 잘라준 김을, 싸는 김의 대각선 방향으로 덧댄 뒤에 김밥을 싸면, 자를 때 거의 터지지 않으면서도 먹어보면 김이 그렇게 두껍게 느껴지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