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말때 김밥 옆구리 잘 안터지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말도 안되는소리를 할때, 우스게소리로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한다라고들 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김밥말때 정말 김밥 옆구리가 너무 잘터져서요, 혹시 김밥 말때 김밥 옆구리 잘 안터지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김밥을 썰기 전 김밥에 참기름을 한번 발라줄텐데, 그 참기름이나 혹은 식초를 써는 칼 양면에 발라주면 옆구리가 터지지 않게 김밥을 썰 수 있구요.

      김밥의 옆구리가 잘 터지는 것은 김밥 속 재료의 수분이 김을 적시기 때문입니다.

      여분의 김을 길게 4~5등분 하여 잘라주고, 그 길게 잘라준 김을, 싸는 김의 대각선 방향으로 덧댄 뒤에 김밥을 싸면, 자를 때 거의 터지지 않으면서도 먹어보면 김이 그렇게 두껍게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1. 김밥을 꽉 눌러줍니다. 김밥을 꽉 눌러주면, 내부에 들어있는 재료들이 더욱 밀착되어 옆구리가 풀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2. 김밥을 자르기 전에 냉동실에서 10분 정도 동결합니다. 김밥을 조금 동결시켜주면, 재료들이 더욱 고정되어 옆구리가 풀리지 않게 됩니다.

      3. 김밥을 자를 때 칼을 이용하는 대신 전기톱을 사용합니다. 전기톱으로 김밥을 자르면, 김밥의 모양이 덜 변형되며, 옆구리가 풀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4. 김밥을 먹기 전에 조금 시간을 두고 보관합니다. 김밥을 조금 시간을 두고 보관하면, 김이 더욱 말랑해져서 옆구리가 풀리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