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들의 신생아를 정기적으로 보는 것을 아니고 가끔 너무 힘들어하면 오라고 해서 봐줍니다.
아기 낳느라 너무 고생한 며느리 몽보신도 시켜주고요.
며느리가 육아휴직 중이라 알아서 돌봐줍니다.
전문가들이 할머니가 만약 아기를 돌봐준다면 한달에 육아비를 받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야 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할머니가 손주 돌봐주면 몸이 너무 힘듭니다
그러니 마음 상하지 않게 양육비를 주시는 것이 돌봐주시는 분도 부탁하시는 분도 좋으시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