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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까탈스러운주인공
20년째 말 수도 없고 술 한잔해야 농담정도..
시간이 갈수록 노년에 둘이 살면 참 외로울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저는 운동을 하는데 운동도 좋아하지않구요.
선배님들중 좋은방안있으시면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남자 중에서는 정말 무뚜뚝하신 분들이 있는데
그래도 20년을 같이 사신 것을 보면 분명 부인을 많이 사랑하시는 것이에요.
그렇기에 이런 분들과는 최대한 대화할 수 있는
일들,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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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그냥 그렇게 살아야지 별 수 없습니다 왜냐면 성격은 변하는게 아니어서요 성격을 수술해서 개조할수도 없는거고요 그렇게 태어나서 그런 성격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한테 성격을 고치라고 하는건 말도 안되는 거라서요 그리고 정신과 적으로 성격은 고칠 수 있는게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적응하시면서 잘 사시는 방법 말고는 없다고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나이 먹으면서 성격이 변하기는 하는데 그건 나이를 먹을때 까지 기다려야 되는거라 방법은 아닐거 같고요..
대단히분명한키위
같은 취미를 만들어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술도 가끔 마시면서 대화 나눠보는것도 좋은 방법 같구요. 남자들은 게임도 좋아해서 게임 얘기나 스포츠 얘기를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세심한토끼107
안녕하세요. 무뚝뚝한 남편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그럼 반대로 남편이 좋아하는 걸 한번 해보세요. 뭘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남편이 호감이 있는 걸 조금 공부해. 보시고 같이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아마 말수가 조금 많아질 겁니다.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남편이 무뚝뚝하시다면 아내분이 애교있게 자주 다가가시는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바뀐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