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갱년기가 있나요 남편에게 지혜로운 대처방법 알려주세요

남편이 자꾸 약해지는 것 같고 눈물도 보이고

갱년기라고 하며 우울 해 하는것 같아요

좋아하는 운동도 멀어서 가기 싫다하고

에고

55세동갑부부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쁜구석이라곤!!!! 찾을래야 찾을수 없는데

그래도

지혜롭게 대처해야 할것 같은데ㅠㅠ 휴

어떻해야 할지 당황 스럽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남자도 물론 갱년기가 있습니다

      때문에 갱년기는 호르몬에 문제가 많기 때문에

      영양제를 잘 챙겨주시고

      운동도 할 수 있게 독려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규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 갱년기에 우울 기분을 느끼고 계시는 남편 분에 대한 걱정이 있으시군요.

      마음이 우울한 상태에서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일을 실행에 옮기기가 말처럼 쉽지 않지요.

      말씀하신 운동은 갱년기의 호르몬 변화로 인한 기분 저하를 완화해 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그런데 평소 좋아하는 운동을 권유해도 귀찮음을 이유로 하지 않으려고 하시니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다행인 것은 남편 분이 운동을 좋아하신다는 점인데요. 거리가 멀어서 부담을 느끼신다면 집에서 또는 가까운 장소에서 할 만한 운동을 탐색하고 권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또한 흥미 상실 및 외로움을 느끼고 계실 가능성이 있으니 재미있고, 두 분이 함께 하실 수 있는 운동이면 실천하기가 보다 수월하리라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남자의 경우에도 50세 이후 갱년기가 찾아올수있습니다

      이런 갱년기의 경우 여성과 달리 그냥 지나치고 방치하는경우가 있을수있습니다.

      이럴땐 가능하면 부부가 같이 활동할수있는 것을 해주는것도 좋습니다.

      남편분이 운동을 좋아한다면 가기 싫어하더라도 같이 산책을 나가거나 등산등을 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