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시 평가좀 부탁드립니다. 점수는 몇점일까요?

ㅡ 작은 지우개 ㅡ(시)

쓰레기를 보며

하염없이 울었던

그때

검은 밤을 별들이 장식할 때

허탈하게 울던 밤

하염없이 비참해

하루종일 울며 걸었던

시내 한복판

그때 나는 늘 혼자 울었지

작은 지우개로 그 일들을

싹싹 지웁니다.

제 시 평가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뭔가 울림이 있는 시인거같습니다!

    100점 만점중에 만점!

    직유법이나 은유법을 이용하면 더 멋있는 시가 될수있을거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64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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