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다른 알바 간식 먹어버리는 야간알바 어쩌면 좋나요
낮에 알바하다 깜빡하고 과자나 사탕을 놓고가면 다음날 한 두알 남기고 야간이 다 먹어치워요.
한두번도 아니고 점장한테 얘기했는데 점장은 본인한테 피해만 안 끼치면 신경도 안써요ㅜㅜ
야간이 자꾸 남의꺼 먹어치운다고 얘기도 했는데 누가 놓고가랬나? 이런식이구요. 야간은 내가 먹었는데 그래서 어쩌라고?하면서 뻔뻔하게 굴어요.
놓고간게 문제라는건 이상해요. 상식적으로 본인꺼 아니면 남의 물건에 손대는게 아니잖아요. 여태 여러 야간알바를 봤었는데 이런인간은 처음이예요... 다른 알바랑 나눠 먹으려고 구석에 숨겨놓은 간식들도 다 찾아서 쳐먹어버리는데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