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혈통서를 찾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강아지가 등록된 혈통서 발급 기관(예: 한국애견연맹(KKF), 일본견보존회(NIPPO) 등)에 직접 문의하여 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메시바는 일본견보존회에서 관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 기관의 웹사이트에서 혈통서 검색이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또한, 강아지의 부모견 정보(이름, 등록번호 등)를 알고 있다면 해당 기관에서 재발급 가능 여부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마이크로칩을 삽입한 경우, 동물등록번호를 통해 관련 정보를 추적할 수도 있으니 동물병원에서 확인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전 보호자(친구)를 통하지 않고 혈통서를 받을 방법이 없는 경우, 새롭게 혈통서를 만들기는 어렵지만, 강아지가 순종임을 증명하는 DNA 검사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