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사는 것은 많이 불편한 편인지 궁금해요?

지방 안에서도 도시는 피하고 싶고.

정말 시골이라고 불리는 곳을 좀 알아보고 있는데요.

진짜 그런 시골에서 올라온 친구한테 들어본 적이 있지만

(그 친구네 아저씨가 양계장 사장..)

아무것도 없이 가기엔 정말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

그렇다고 가서 아무런 수입도 없이 사는 건 불가능하고

시골 가서 적당히 돈 벌이 할 수 있으면서

먹고 살 수 있는 게 있을지 고민 중인데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은데

시골가서 살 방법에 대해서 고민이 되는데

돈 벌이나 일자리는 어떻게 구하면 좋을지

한달 살아갈 비용은 얼마나 들어갈지

다른 사람들을 통해 알고 싶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지방이 서울이나 수도권 지역, 대도시에 비해서 일자리가 적은 것이 사실이지만, 지방에서도 얼마든지 잘 살아갈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도시에 살다가 시골로 이주할 때 가장 힘드는 것은 원주민들과의 갈등이랍니다 그리고 생계를 어떻게 꾸려 나갈까가 중요합니다 시골에서 큰 사업을 할것도 아니고 그냥 취업을 해야한다면 만만치가 않습니다 농사일이던지 기축돌보는 것이던지 적응하기가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또한 의료 문화 편의시설 등 열악한 환경도 감수해야합냐다

  • 도시인-지방으로 가게 되면 본인만의 여러 인프라가 많이 감소 될 것이란 요소와

    인구가 대도시에 비해 많은 편이 아니다보니

    교류가 적어 외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교통 또한 도로의 질이 (아스팔트 등 포장도로) 열악해 불편함도 감출 수 없죠

    인구가 적으니 수입도 현저히 줄어들수 밖에 없죠

    하지만 강점이 있다면 스트레스 해소 및 홀로 있고 싶 다면

    시골 나름의 매력이 잇죠

  • 저 같은 경우에는 지방에서 20년을 살다가 서울에서도 20년 정도를 살고 있는데 지방에서도 있을 것이 다 있다 보니 굳이 사는데 자체는 불편하지 않지만 아무래도 일자리 자체가 적고 고소득의 일자리가 적다 보니. 이러한 부분이 조금 불편하지 않나 싶습니다

  • 시골이라고 일거리가 없다고 생각하는것은 잘못된 판단일수 있습니다

    다만 그 일을 할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겠죠

    시골도 지역별로 천차만별이고

    반도시같은 지역도 많습니다

    또 차가 있으면 장소의 한계를 쉽게 극복할수도 있지요

    천천히 생각해보시고 바라는 일에 행운이 있기를

  • 지뱡에서 살아가는 것은 확실히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준비와 계획을 세운다면 시골 생활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먼저 기본적인 생활 환경과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통, 의료, 교육 등의 편의시설이 어느 정도 갖춰진 곳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면에서도 안정적인 수입원을 만들어야 합니다. 귀농이나 귀촌을 계획하고 있다면 사전에 해당 지역의 특산물이나 구인 정보 등을 잘 파악해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