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이 시골에서 자급자족을 한다는것 참 좋은 생각이고 누구나가 한번쯤 꿈꿔볼만한 삶인데요.
세상이 그렇데 녹록치 않습니다.
시골 텃새가 장난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매년 많은 귀농을 한 사람들이 다시 서울로 돌아오는데 그이유가 텃새 때문인데요.
마을 이장등을 주측으로해 도심에서 온사람들에게 마을 발전비 명목으로 삥?을 뜯는 사례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당연히 안주면 농기구등으로 길등을 막아 자동차등으로 통행도 불가능하게 훼방등을 놓는것을 서슴치 않는 경우도있고요.
그렇기 떄문에 돈없이 시골생활을 시작하는것은 삶의 여유를 가지고 싶어 귀농한 취지에 맞지않게 스트레스로 다가올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