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로 귀농을 하게 되면 혹시 농사를 지을 땅도 나라에서 지원을 해주나요?

제가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모두 정리후 시골로 내려가 귀농을 해보려고 합니다. 서울에서는 도저히 살고 싶지가 않습니다.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힘들지 않게 살고 싶네요. 요즘 시골에 내려가서 살면 나라에서 지원을 많이 해준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시골에 노는 땅을 나라에서 빌려 주기도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는 땅을 임대해주기도하고, 지원금을 주기도하고, 집도 임대로 빌려주기도합니다.

    하지만, 그런 로망만 가지고 귀농을 하시려고 한다면 시골의 텃새에 못이겨서 다시 서울로 가고싶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시골텃새 장난아닙니다.

    좋은 동네 찾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저도 시골에서 살지만, 외부에서 귀농한다고 들어온 사람들을 배척하거나, 경계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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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편하게 살아보려고 한다구요

    그럼 귀농하기전에 시골에도 알바할수 있는곳 알선해줍니다 그런곳 참여해 보세요

    연금이 나오지 않으면 시골에서 살기힘들어요 수입이 없는데 어떻게 사시나요

    인생 재무 설계 해보세요

    그만 벌어도 살수 있는지요

  • 안녕하세요. 귀농하실려고 하시는군요. 땅을 임대하기도 하고 작게나마 매매해서 하시는것도 좋아요. 하지만 마을 사람들과 잘 지내는게 가장 우선이 되어야 됩니다.

  • 시골로 귀농을 하게 되면 나라에서 어느 정도 저렴한 이자율로

    대출을 지원해주고 그런 대출을 통해서 땅을 매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땅을 그냥 주거나 하진 않을 것입니다.

    이 부분 잘 확인해 보시고 귀농 준비하세요.

  • 아무리 귀농을 하더라도 꽁짜로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귀농인들에게 초기 자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저리로 빌려주거나 구매 자금을 장기로 대출해 주는 지원 제도는 아주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이런 제도를 이용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 국가가 땅을 무상으로 주거나 자유롭게 빌려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의 농지은행을 통해 농지를 임대하거나 매입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귀농인 대상 교육, 정착자금, 저금리 대출 등은 비교적 잘 마련돼 잇습니다. 초기에는 임대농지로 시작해 경험을 쌓는 방식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