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회사 내근직, 마스크 매일 바꿔야하나요?

회사특성상 영업(외근)직들이 귀사후 퇴근을 합니다.

저는 내근직이지만, 외근직군들이 귀사하니 매일교체행ᆢ하는것이 맞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회용 마스크를 재사용해도 되는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린다.

      원칙상으로는 한 번 사용한 일회용 마스크는 폐기하는 것이 적합하다.

      그러나 여건 상 일회용 마스크를 재사용해야 한다면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

      한 번 사용한 마스크는 접거나 구기지 말고 벗은 그대로 습하지 않고 깨끗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마스크를 접거나 구기면 코 부분에 달린 클립이 휘어지고 변형되어 재착용시 마스크가 얼굴에 잘 밀착되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 : 헬스컨슈머(http://www.healthumer.com)

    • 마스크에 대한 에피소드가 넘 많은것 같습니다.

      저는 마스크 여러번 사용합니다.

      정부에서 1회용마스크라고는 하지만 한번 쓰고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퇴근하거나 외출갔다 들어오는 식구들것 모두 겉어서 소독약에 담갔다가 조물조물 세척해서

      말리면 금방 산 것처럼 깨끗합니다.

      그러면 그걸 다시 써요.

      요즈음처럼 경기가 안좋은데 하루한개씩 쓴다면 식구 많은 집은 생활비보다 마스크비가 더 들어요..

      제 지인중에는 7인가족인데 마스크 정말 아겨쓰더라구요.

      아마 회사에서도 좀 절약을 해도 될것 같네요........

    • 마스크가 많다면 매일 교체해도 되겠지만 일회용마스크라고 하기엔 너무 아까운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도 마스크를 KF94를 쓰는데 하루종일 쓸때도 있지만

      어떤때는 한두시간도 안쓰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 집에 가져와서 소독한 다음 다음날 또 쓰곤 합니다.

      그리고 가족들은 마스크를 모두 세탁을 해서 계속 쓰곤 한답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하루한번 마스크를 버린다는 것은 정말 국가적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말은 1회용이지만 각자의 경제에 맞춰서 아껴쓰면 좋을 것 같네요

    • 마스크의 문제는 오늘내일의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마스크의 가격이 정부의 방침 덕에 많이 내리기는 했지만

      아직도 서민들이 구매하기엔 바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로나 전에는 개당 5~600백원에 50매씩 샀는데 코로나로 천정부지로 올라가

      도저히 살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산것으로 지금도 잘 쓰고 있어요.

      그대신 한개가지면 10회이상 사용합니다.

      물론 매일 세척을 하고요.

      그러다보니 매일 새것같이 쓰는데 정말 좋더라고여.

      각자의 생각이 다르겠지만 전 아무튼 1회용이라고 한번 쓰고 버린적이 없네요.

      종이컵조차도 제것은 몇번 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