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무리하게 매일 뛰는것 보다는 걷고 뛰고를 반복하면서 정해놓은 거리를 채우는게 체력 기르는데는 훨씬 나을겁니다요 글고 몸이 적응될때까지는 거리에 너무 연연하지말고 천천히 시간을 늘려가는식으로 하는게 무릎 건강에도 좋고 꾸준히 할수있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십시요.
개인적으로는 목표한 거리를 꾸준히 지키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뛸 수 있을만큼이라는게 그 날의 기분과 컨디션에 크게 좌우될 수 있을 것 같아 되도록 명확 목표를 두고 달성하는데 목표를 두어야 운동이 될 것 같아요. 다만 거리에만 초점을 두지말고 시간까지 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