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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생각하는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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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게되는 외삼촌 아들의 결혼 축의금 금액고민

외삼촌 아들이 결혼을 하는데 축의금은 얼마가 적당 할까요 참고로 혼인하는 첫째 아들은30중반 하객으로 가는 저의는 40후반 그런데 10년전 저의 결혼할때 뵙고 오랜만에 뵙게 됨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외삼촌의 아들 축의금은 질문자님 부모님도 할거 같은데요

    외삼촌 이니까 10 만원 하면 되겠네요 어자피 부모님도

    하실거니까요 그정도면

    될것 같습니다

  • 외삼촌의 아들, 즉, 외사촌의 축의금을 고민하고 계신가 봅니다.

    집집마다의 분위기가 달라서, 100만원 단위로 많이 하는 집도 있고 적게 하는 집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뵙기도 하고 고민하고 계시니, 한 20~30만원 정도면 어떨까요?

    작성자님이 10년 전에 얼마정도 받으셨는지, 그리고, 외사촌의 결혼식장의 식대가 얼마인지, 외사촌 및 외삼촌과의 관계를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가장 흔하고 보편적인 선택은 10만 원에서 15만 원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 축의금은 홀수 단위(5, 7, 10, 15, 20만 원)로 내는 것이 관례이니 참고하시어 마음이 가장 편안한 금액으로 축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일단은 오랜만에 보는 외삼촌 아들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솔직히 10만 원 이상으로는 절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참석을 하지 않는다면 5만 원 정도가 맞고요 참석을 하신다면 10만 원이 맞는 거 같습니다 그냥 금액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더 안 해서 미안한 감정 이런 거는 없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 외삼촌 아들 결혼식장 직접 방문해서 축하해주는 경우 10만 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만에 만나고 10년 전 얼마 받았는지도 중요하겠지만 지금은 물가를 따지는 시대이기에 식사비 포함해서 10만 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10년전 결혼하실 때 외삼촌이 축의금을 어느 정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받으신 금액에서 10년 이라는 물가 상승을 감안해 5만원 정도 더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상황을 종합하면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게가 적당해 보입니다. 관계는 외삼촌의 아들(사촌)이고 10년만에 뵙는 사이, 평소에 교류가 적고 하객으로 직접 참석한다면 10만원이 가장 무난해보입니다. 조금 더 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20만원도 가능합니다.

  • 요즘 축의금 액수 기준이 정말 다다릅니다.

    그래서 본인마음이 그냥 액수의기준이라고 생각하고

    20~30정도 내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그럼 한 10만원만 해도 적정하지 않을까 싶네요.. 만약 자주 보거나 이러면.. 20만원 할 거 같긴 한데 10년 전에 본 게 마지막이라면.. 10만원도 괜찮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