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긴 연휴 끝 회사복귀가 싫어 퇴사를 하기도 하나요?

연휴가 길다보니 내일 회사출근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연휴초반에 해외를 다녀와서 그런지 해외에가서 시간을 더 보내고 싶은데

이렇게 긴연휴 끝에 회사복귀가 너무 싫어 퇴사를 하기도 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그래도 연휴가 끝나서 복귀가 싫어 퇴사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거 같습니다. 보통 연휴끝나고 복귀했는데 너무 힘들면 퇴사를 할 거 같기도 합니다.

  • 후유증이 당연히 생기는거지요.

    막상 회사에 안가도 편하겠지만 뭔가 허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일을하기때문억 여행과휴식이 달콤하다고 위로하는거지요.

  • 누구나 그럴 수 있죠 ㅎㅎ 하지만 현실적인 돈때문에 다시 회사로 돌아가는거죠 ㅠㅠ 

    생계를 위해서 평소 일을 해서 돈을 모은 후 다가오는 추석 긴 연휴에 또 해외여행 다녀오세요!

    성취감과 만족감이 두배일꺼예요 ㅎㅎ

  • 긴 연휴 끝에 회사 복귀하는 것이 싫어서 퇴사를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 사회는 돈을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회사를 다니면서 돈을 벌어야 합니다. 경제적으로 엄청 여유가 있지 않으면 긴 연휴 끝에 회사를 가야하는 상황에 퇴사를 하지는 않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긴연휴끝으로 회사복귀가 싫어서 퇴사하는분은 없습니다.원래 퇴사를 정해놓고 퇴사를 하는것이지 휴가가 끝났다고 해서 회사를 퇴사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명절을 보내고 퇴사하는 분들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저희 회사에도 간혹 명절을 보내고 퇴사하는 분이 있었어요. 다만 명절때문에 퇴사하는것보단 회사가 본인과 안맞아서 그만두는거 같기도 하네요.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던 회사에도 그런 사람 한 명 있었습니다 작년 설날 정도였나 그때쯤에 회사 복귀를 하지 않고 바로 퇴사한 사람이 있었는데요 회사가 좋으면 그렇게 못 하겠지만 그래도 안 좋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 같습니다 긴 연휴 끝에 회사 복귀 싫어서 퇴사하는 사람 제법 많아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제로 그런 분들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휴가 길면 길수록 회사 복귀를 하기 싫어서 중도 퇴사하시는 분들 제법 있는데요 예전에 제가 아는 사람도 그런 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누구나 연휴 끝에는 회사 가기 싫은 거는 마찬가지아닐까요

  • 보통 연휴가 끝나고 힘들어서 회사 복귀하는 걸 어려워 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연차를 쓰거나 할지언정 그렇게 퇴사를 가볍게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이 드네요. 단순한 아르바이트나 단기 계약이 아니라 직장에서 정식 직원으로서 근무하는 거라면요.

  • 긴연휴후 복귀가 힘들수 있지만 퇴사는 극단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먼저 퇴사의 이유와 감정을 잘 분석해보고 휴식을 더 취할 방법이나 업무환경 개선등을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