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던 회사에도 그런 사람 한 명 있었습니다 작년 설날 정도였나 그때쯤에 회사 복귀를 하지 않고 바로 퇴사한 사람이 있었는데요 회사가 좋으면 그렇게 못 하겠지만 그래도 안 좋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 같습니다 긴 연휴 끝에 회사 복귀 싫어서 퇴사하는 사람 제법 많아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제로 그런 분들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휴가 길면 길수록 회사 복귀를 하기 싫어서 중도 퇴사하시는 분들 제법 있는데요 예전에 제가 아는 사람도 그런 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누구나 연휴 끝에는 회사 가기 싫은 거는 마찬가지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