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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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농사를 지으시는데 수확철에 매주마다 가서 도와줘야 하나요??

농사철 시작때에도 평일에는 직장에서일하고 주말마다 내려가서 농사를 도와주고 왔는데

수확철에도 날이 뜨겁다보니 고생하시는거같아서 매주 내려가서 도와드리고있긴하거든요

근데 이번에 휴가철이고해서 한주 안내려갔더니, 왜 안왔냐며 더운데 힘들어 죽을뻔했다느니

너 없어서 더운데 땀을 한바가지 쏟으면서 일했다면서 핀잔을 주시는데

제가 돈을 받는거도 아니고 내려갈때마다 용돈도 드리고 먹을거도 사가고 물론 저도 밥먹고 음식도 얻어오고 하지만, 너무 노예처럼 말씀하실때는 상처를 받거든요.

제가 불효자식인 건가요?? 오늘 전화를 받고나서 지금까지 계속 마음 한구석이 너무 아파서 잠도안오고 미치겠네요. 놀러왔는데 분위기도 안나고 내일이라도 가야하나 고민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네 도와주는것이 좋다고생각합니다.

    부모님의하고싶은 일들을 자녀분들이도와준다면 그게부모님에게 효도이고 부모님이

    원하시는것을 자녀분께서 도와주면

    더할나위없죠, 너무 일년에 방문횟수가

    잦다면,방법을찾아보시는것이 좋을수있숩

    있습니다, 사람을쓰거나 면적지를줄이거나

    한번 부모님과 많이 상의하시며,

    대화로 잘풀어내시길바랍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도와드려도 좋으나 매주 도와드리는거는 무리인것 같습니다.

    답변이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부모님이 농사를 지으시는데 수확철에 매주마다 가서 도와줘야 된다고생각하지 않습니다. 가끔한번은 도와드려도 되나 계속 도와드리는건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불러서 일하시라고 하세요. 부모님이 지원을 많이 해주셨다면 가셔도되구요, 그게 아니라면 본인 직장다니면서 도와드리면 진짜 탈납니다.

  • 도와주는 게 당연한 게 되어버린 듯 해요. 다만, 질문자님의 주말에 해야 할 일이 있을 수 있고 생활이 있으니 매번 도와주는 건 어려움이 있다는 걸 전달하시는 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