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환불하면 포인트도 사라지고 딱히 이익이 되서라기 보다는 살까말까 망설이다 결국 담아와서 샀는데 계산대에서 계산하는 순간 반품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것 같아요. 저도 그런적이 있어서요. 그리고 코스트코가 반품기한은 길지만 주차장 들어갈 때까지 늘 교통난이 심한지라 자주는 안가게 되더라구요. 도보권 아닌이상은 자주가는 곳이라기 보다는 한번 쟁이려고 가는 경우들도 많아서 아마 다음 다시 올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거 같은 경우는 빠른 판단하에 반품 바로 하고 가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