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명칭은 그동안 지 번호를 부여해 왔습니다.우리나라 지정 체계는 1962년 공포된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국보, 보물, 사적 명승, 천연기념물, 국가무형문화재, 국가민속문화재가 있으며, 관리를 위해 지정 순서에 따라 번호를 부여했습니다다. 그러나 2021년 2월 "국보에 지정번호를 붙이지 않는다.'고 발표와 7월 지정번호는 관리용으로만 쓰고 안내판 등에는 쓰지 않는다고 하여 2021년 11월 정차가 마무리되어 지정번호가 사라졌습니다.
따라서 국보의 경우에 '국보 제 1호 숭례문'이라는 하였는데, "국보 숭례문"으로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