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정도로 말을 한 거면 굉장히 화가 난 상태는 맞습니다. 보통 뚤린 입이라고 라는 표현을 막 쓰지는 않지요. 그사람이 평소에 언행이 엄청 거친사람이 아니라면요. 무슨일이든 화가 난걸로는 보이구요. 대화를 통해서 풀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욱해서 말을 함부로 하는 스타일이라면 즉흥적으로 이야기하지말고 글로 마음을 표현해서 푸는것도 방법입니다.
네 진심으로 화가 난거라고 봅니다 뚫린 입이라고 함부러 말하지 마라는 표현 자체가 상당히 강한 어조거든요 보통 사람들이 말을 막 던지듯이 하거나 생각없이 내뱉을때 쓰는 말인데 이정도로 직설적으로 말했다는건 상당히 기분이 상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래도 질문자님이 말한 내용이 상대방한테는 무례하게 느껴졌거나 상처가 됐을것같네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리 입이 있다한들 이말 저말 다하지말라는것입니다 예로 들자면 나이가 많이 먹은 팀장한테 라떼는 이라는 대화 하지마시고 지갑을 열라고 하잔아요 괞이 말 많이하다가 아래 후임들한테 이미지만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소개팅에 가서 막 욕하는 사람을 만나는것보다는 바르고 고운말 해주는 사람이 더 좋잔아요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게 좋고 말을 할때도 막 윽박지르고 화내는 사람보다는 조용히 하고 바르게 말을 해주시면 좋잔아요 이런 뜻으로 받아 들으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