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뚫린 입이라고 함부러 말하지 마라 표현은 진심 화가 난건가요?

사람과 관계에 말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관계에 따라 신중하고 조심해서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군가 대화를 하는데 상대가 뚫린 입이라고 함부러 말하지 마라는 것은 진심으로 화가 난 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나둘셋넷

    하나둘셋넷

    네 그정도로 말을 한 거면 굉장히 화가 난 상태는 맞습니다. 보통 뚤린 입이라고 라는 표현을 막 쓰지는 않지요. 그사람이 평소에 언행이 엄청 거친사람이 아니라면요. 무슨일이든 화가 난걸로는 보이구요. 대화를 통해서 풀어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욱해서 말을 함부로 하는 스타일이라면 즉흥적으로 이야기하지말고 글로 마음을 표현해서 푸는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라는 언어적 표현은

    네 맞습니다.

    화가 굉장히 많이 난 상태로

    즉, 난 지금 너가 한 이야기에 납득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어 그리고 네가 잘못한 것보다는 너의 잘못된 부분이

    크기 때문에 지금 네가 내게 한 말은 옳지 않아 말조심 해 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겠습니다.

  • 무언가 그 상대방의 심기를 굉장히 건드렸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 것이지 않나 싶습니다.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 대화 도중에 그 상대방이 굉장히 큰 불쾌감을 느꼈기에 그런 식으로 불쾌감을 표현한 것일 것 같습니다. 

    그 표현은 ‘선 넘지 말라’와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 글치요. 아무리 다르게 이해하려고해도 그런 표현은 감정의 극한 일때나오는 말이지요. 대인관계가 만큼 어려운 거는 없더라구요.

  • 네. 뚫린입이라고 함부로 말할때 웃으면서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가 났을때 이렇게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있죠

  • 네 진심으로 화가 난거라고 봅니다 뚫린 입이라고 함부러 말하지 마라는 표현 자체가 상당히 강한 어조거든요 보통 사람들이 말을 막 던지듯이 하거나 생각없이 내뱉을때 쓰는 말인데 이정도로 직설적으로 말했다는건 상당히 기분이 상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래도 질문자님이 말한 내용이 상대방한테는 무례하게 느껴졌거나 상처가 됐을것같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뚫린입이라고 함부로 말하지마라 표현은 상대방이 머리끝까지 화가난 상황일때 쓰는말입니다. 남에게는 말은 함부로 하면 안되겠죠.말한마디에 천냥빛도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리 입이 있다한들 이말 저말 다하지말라는것입니다 예로 들자면 나이가 많이 먹은 팀장한테 라떼는 이라는 대화 하지마시고 지갑을 열라고 하잔아요 괞이 말 많이하다가 아래 후임들한테 이미지만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소개팅에 가서 막 욕하는 사람을 만나는것보다는 바르고 고운말 해주는 사람이 더 좋잔아요 이런식으로 생각하는게 좋고 말을 할때도 막 윽박지르고 화내는 사람보다는 조용히 하고 바르게 말을 해주시면 좋잔아요 이런 뜻으로 받아 들으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화를 하다가 상대가 뚫린 입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건 당연히 진심으로 화가나서 표현한 말입니다.

    뭐 욕보다 심한 말일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