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은 처음이라>, <멜로가 체질>, <연애의 발견> 이 세 작품 강추합니다. 드라마 끝까지 잘 못 보는 성격인데 이 세 개는 5일 만에 정주행 끝냈던 기억이 있어요! 셋 다 대사가 굉장히 공감 가기 때문에 하나 하나 곱씹으며 보시길 추천합니다 정주행을 하고 싶은 로맨스 혹은 코미디 드라마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 일단은 호텔델루나, 도깨비, 최고의사랑, 천국의 계단, 주군의태양, 태양의후예, 꽃보다남자, 쌈마이웨이, 어쩌다발견한 하루 등등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