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암은 일출명소이면서 기도성취를 영험한곳으로 유명해서 그럴겁니다ㅎㅎ
이제 해발 403미터 금산절벽위에 아찔하게 지어진 절집이라서 남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장관이랍니다
근데 새벽에 보는 일출이 정말 장관인데 바다위로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소원을 빌면 꼭 이뤄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구요
이제 기도성취율이 정말 높다고 해서 전국에서 기도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특히 자식 기도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절벽 위에 세워진 보리암 법당은 마치 하늘에 떠있는 것처럼 보여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그래서 한국의 티베트라고도 불린답니다
근데 보리암까지 가는 길이 좀 가파르고 계단도 많아서 힘들긴 한데 정상에 올라가면 그 경치가 정말 압도적이에요
이제 날씨 좋은날 가시면 거제도랑 통영까지 다 보이는데 특히 새벽미명에 보는 운해가 장관이라 많은 사진작가분들이 찾아오시죠
보리암 주변에는 금산과 망운산의 기운이 감돌아서 영험한 기도처로도 유명한데
기도하러 오시는 분들 소원이 꼭 이뤄진다는 말이 많답니다
남해 8경중 하나로 꼽히는 보리암은 신라시대부터 이어져온 오랜 역사도 자랑하는데
원효대사가 창건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