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퇴생이 엄청나게 급증하는 이유

요즘 고등학교 자퇴생 비율이 극도로 치솟고 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이제 교육과정이 바뀐다면 재수생도 없어서 본인들한테는 이득이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재수생은 언제든 존재합니다. 교육과정이 바뀐다고 하더라고 크게 바뀌진 않아요. 기존 내용에서 1~2가지가 바뀌거나 추가 되거나 그럴뿐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이제 굳이 학교에 꼭 가지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서입니다.공부도 검정고시보고 더 본인이 하고싶은쪽으로 개발도할수있구요.예전보다 선택할수있는것들이 많이있기에 자퇴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는것같습니다.

  • 요즘 고등학교 자퇴생들이 증가하는 원인은 진로의 다양성 또 획일화 되고 후진적인 교육시스템의 결과로 보여집니다. 학교에서 배우는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선행학습으로 이미 국영.수 등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들어가고. 학교에서 인문계고에서 아직도 판서로 교육.주입식 암기 등 변하지 않는 것이 문제이고 아직도 학벌을 따지는것도 문제입니다. 지긍. 1학년부터 수능5등급제가 적용되는데 아직도 맞춤식의 교육환경이 되지 않는 듯 합니다.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환경이 필요합닞다.

  • 최근 고등학교 자퇴생이 급증하는 핵심 이유는 내신 성적 관리의 부담과 정시 비중 유지에 따른 전략적 선택 때문입니다. 학생들은 1학년 때 내신 등급이 기대에 못 미치면 수시로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빠르게 학교를 떠납니다. 특히 2028 대입 개편으로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면서 1등급 확보가 대입의 절대적인 기준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자퇴를 부추깁니다. 자퇴 후 검정고시를 치르면 내신 점수를 세탁하거나 수능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계산이 작용합니다. 실제로 최근 서울대를 비롯한 상위권 대학의 검정고시 출신 합격자 비율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이러한 전략의 유효성을 보여줍니다.

  • 요즘 자퇴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공부때문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공부때문이겠지만요. 이제 더이상 고등학교를 졸업해야한다는 편견이 깨지는 상태라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