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서울예대분들 제발 도와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입시준비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 물어볼 곳이 없어 아하를 통해 질문을 합니다!ㅜ
서울예대는 당.독이지만 1번은 별도로 궁금해서요
1. 연기전공을 선택하시는 분들은 왜 대부분 희곡이나 뮤지컬 대사들로 실기고서에 임하는건가요?
저는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대사들로 하고싶은데 그건는 안 하는 이유가 있나요.?
2. 서울예대 당독은 대부분 어디서 독백을 떠오나요?
뮤지컬? 영화? 드라마?
3. 2차 시험 때 워크숍을 진행할 때 정확히 어떤식으로 진행이 되는 건가요?
4. 특기할 때도 연기를 준비해도 되는 건가요?
5. 실기고사 1차 때 연기를 부여준 후에 준비시간 없이 바로 특기를 보나요?
이렇게 5가지가 궁금해요-!ㅜ
정보 부탁드립니다ㅜ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기전공 실기에서 희곡이나 뮤지컬 대사를 많이 쓰는 이유는 무대용 대사가 감정선이 뚜렷하고 표현이 극대화되어 있어서 연기력을 보여주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대사는 현실적이고 담백한 경우가 많아서 짧은 시간에 임팩트를 주기엔 다소 약한 면이 있어요. 당독 독백은 주로 연극이나 뮤지컬에서 많이 가져오고, 간혹 영화나 드라마도 쓰긴 하지만 비율은 낮은 편입니다. 2차 워크숍은 조별로 즉흥적인 과제를 수행하면서 협동심, 창의력, 순발력을 평가받는 방식이고, 이후엔 개인 면접도 진행됩니다. 특기 시간에는 연기도 가능하지만 독백에서 이어지는 종합연기는 금지라서 별도로 준비하는 게 좋아요. 1차 실기에서는 당일 대사 실연 후 바로 특기를 이어서 진행하는 구조라서 준비를 미리 해두는 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