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잘 때만 머리 꼬아서 끝부분만 뜯는 행위를 고치고싶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22
유년기 때는 깨어있을 때 앞머리나 뒷머리 만지는 습관이 있었다가 다시 사라졌었습니다. 아마 가정불화의 불안이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이후 고2 때 극심한 불안적 상황이 있어서 다시 재발했었고, 이 때는 잘 때 문제가 발생했네요. (잠에서 깨어나고보면 머리가 뜯어진 후거나 이미 머리를 손으로 뜯고 있는 상황)
이후 군대에서는 머리가 없기에 긴 시간 해결된줄 알았지만 최근 몇달 다시 재발했네요.. 잠을 자는게 두렵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