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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언젠가 죽고 인생은 짧기 때문에, 너무 눈치 보지 말고 과감하게 사는 것이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문득 인생에 대해 생각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는 죽고, 인생은 생각보다 짧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래서 너무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눈치를 보며 살기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더 과감하게 도전하며 사는 것이 더 행복한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반면, 사회생활에서는 어느 정도 예의와 배려, 책임감도 중요하기 때문에 무조건 자신의 생각대로만 행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생이 짧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지 않고 자신답게 살아가는 것이 더 좋은 삶일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는 주변을 의식하며 균형을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시나요?

다양한 의견과 경험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답게 사는 것과 균형을 지키는 것은 서로 반대의 개념이 아니라 동시에 필요합니다.

    인생은 짧기 때문에 남의 시선을 과하게 의식하면서 살 필요는 없습니다. 결국 선택과 행동의 폭을 좁혀서 후회를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사회는 혼자 사는 구조가 아니니 책임, 관계, 규칙을 완전히 무시하거나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기준에 중심축을 두고 사회성과 균형을 맞추는 것이 더 현실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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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인생이 길다 하면 길 것이고 짧다 라면 짧을 것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의 순간의 만족감을 가지고 더 나은 나를 위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하루를 행복하게 즐겁게 재미있게 보내는 것 이겠습니다.

    내 인생에서 중요한 기준은 나 이지 다른 누군가가 아닙니다.

    하지만 나의 중심으로 이기적인 생각은 타인에게 불편함.불쾌감을 초래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며 더불어 살아가려는 자세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잘 지키며 내 나름의 소소한 행복을 누리며 사는 것이 가장 좋은 삶을 살아가지 않을까 싶네요.

  • 백세시대가 되었다고는 하여도 실제 인생은 길지 않기때문에 다른 사랑. 시선. 의식하지 않고 하고 싶은것들 다하면서 살아야한다 생각합니다

  • 인생이 짧다는 이유로 남에게 피해를 주며 살 필요는 없지만 지나치게 눈치를 보며 자신의 삶을 포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의와 책임감은 지키되, 하고 싶은 일에는 용기있게 도전하는 균형이 중요합니다. 결국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의 행복을 기준으로 살아갈 떄 후회가 적은 삶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