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할때랑 평상시 말할 때 목소리가 너무 달라요.

평상시에는 좀 목소리가 낮고 그런데 노래만 부르면 목소리가 엄청 얇고 아예 다른 사람 목소리가 나와요 이유가 뭘까요 가성을 너무 많이 쓰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런면이 좀 있는거 같아요. 저는 노래부를때 마다 너무 저음으로 나오는 거 같아서 늘 신경쓰이고 그래요. 사람마다 다 다른 거 아닐까요?

  • 고음을 낼 때 얇고 높은 목소리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너무 주눅 드시지 마시고, 유튜브 내 노래할 때 좋은 발성법도 나오니, 살펴 보시며 자신에게 알맞는 훈련법을 체득해 보셔요.

    말하는 목소리와 노래하는 목소리가 비슷하면 듣기에도 더 좋으니, 꾸준히 노래하는 방법을 연마하시기 바랍니다.

    고음을 낼 때에도 맑고 깨끗한 소리가 좋아요^^

  • 그게 사실 사람마다 성대 쓰는 법이 달라서 그런건데 평상시 말할때는 그냥 편한 근육을 쓰다가 노래할때는 자기도 모르게 목을 조이거나 소리를 띄워서 내다보니 그럴수있습니다 가성을 쓴다기보다 성대 접촉이 말할때만큼 안되거나 높은 음을 내려다보니 톤이 얇아지는건데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신경 안써도 됩니다.

  • 노래할 때와 평상시 말할 때 목소리가 많이 다르다면, 특히 노래할 때 목소리가 얇고 많이 달라진다면 가성을 지나치게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평상시 목소리는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반면, 노래할 때 가성을 과도하게 쓰면 음색이 얇아지고 힘이 떨어져 전혀 다른 느낌이 날 수 있어요. 또 노래 발성법이 제대로 자리잡지 않아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를 개선하려면 가성 사용을 적절히 조절하고, 복식 호흡과 성대의 자연스러운 진동을 이용한 노래 연습이 필요해요. 전문 성악가나 보컬 트레이너에게 정확한 발성법을 배우면 목소리의 일관성과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