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 시선이나 말에 너무 과민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으며 대부분 사람들은 타이에게 그렇게 큰 관심이 없으며 그 상황은 질문자님을 향했다가 보다는 그 무리나 옆에 있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질문자님이 의식적으로 들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60~70년대가 아니라서 지방이라도 외지인에 대한 관심은 그렇게 없으며 각자 살아가는 삶에 더 충실합니다. 다른 사람들 시선이나 말에 신경 쓸수록 나만 스트레스 받으니 신경쓰지 않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런 상황 너무 속상하고 힘들었겠습니돠 ㅠㅠ 지나가면서 부정적 얘기 들리는 건 정말 기분 나쁘죠. 굳이 한마디하기보단 마음 상하지 않게 무시하거나 거리를 두는 게 더 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용. 지방사람들도 외지인에게 관심이 많을 수 있는데, 그게 꼭 나쁜 뜻은 아닐 수도 있고 단순 호기심일수 있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