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흉보듯이 떠든다고 해야되나? 그것도 애매하게 아예 욕설하는것도 아니고 들으란듯이 부정적인 얘기를 하던데 한마디 해야될까요? 지방사람들에겐 외지인이 그리도 관심의 대상이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사람들 시선이나 말에 너무 과민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으며 대부분 사람들은 타이에게 그렇게 큰 관심이 없으며 그 상황은 질문자님을 향했다가 보다는 그 무리나 옆에 있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을 질문자님이 의식적으로 들은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60~70년대가 아니라서 지방이라도 외지인에 대한 관심은 그렇게 없으며 각자 살아가는 삶에 더 충실합니다. 다른 사람들 시선이나 말에 신경 쓸수록 나만 스트레스 받으니 신경쓰지 않는게 가장 좋습니다.

  • 질문자님에게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무슨말을 하실 려고 그러시는지요 그냥 자기네끼리 웃고 떠들고 하는 말이겠지요

    사람들은 다른사람들에게 관심 없어요 다른 사람신경쓰지 말고 당당하게 사세요

    요즘세상에 남의말 함부로 안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쳐다보지 않으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빼내십시오.

    그 상대가 내게 부정적 말을 전달을 했다 라고 해서 똑같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부처가 되세요.

    언행이 좋지 않은 사람과 굳이 입씨름 할 필요는 없습니다.

  • 네 그럴수도 있죠. 아무래도 텃세가 있는 지역 그리고 그 문화가 있어서 그러지 종종 그런 경우도 있더군요. 무시하고 지나가시는게 가장 좋죠

  • 그런 상황 너무 속상하고 힘들었겠습니돠 ㅠㅠ 지나가면서 부정적 얘기 들리는 건 정말 기분 나쁘죠. 굳이 한마디하기보단 마음 상하지 않게 무시하거나 거리를 두는 게 더 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용. 지방사람들도 외지인에게 관심이 많을 수 있는데, 그게 꼭 나쁜 뜻은 아닐 수도 있고 단순 호기심일수 있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