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는 기준금리보다는 시장금리에 영향을 받습니다. 이는 채권의 흐름과 동일합니다. 채권의 가격은 미래 현금흐름에서 현쟂 시장금리를 할인율을 적용하여 현재가치의 합이 채권의 가격입니다.
이는 1년뒤 2년뒤의 가격은 현재 기대하는 시장금리와 원금의 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쉽게 이야기하자면 1년뒤에 예치하면 원금만 받는게 아니라 표기되는 이자수익까지 같이 받기 때문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채권의 경우 1년뒤 2년뒤 3년뒤 현금흐름이 존재하는데 ( 매기간 이자현금흐름이 존재하므로 ) 이를 시장금리인 할인율을 곱해서 현재가치의 합으로 나타냅니다. 마찬가지로 성장주들의 경우 1년뒤나 2년뒤 3년뒤의 예상되는 이익을 현재가치의 합으로 계산하는것입니다. 즉 3년뒤의 예상되는 이익은 현재가치로 보게되면 시장금리인 할인율로 적용해야하고, 이를 3년뒤의 현재가치로 할인한 이익값이고 이를 기반으로 예상 EPS를 계상할수 있고 이를 멀티플밸류에이션 곱하게 되면 적정주가를 계산할 수 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