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대 불가사의는 기원전 3세기 전후, 즉 고대 그리스와 헬레니즘 시대에 정리되기 시작된 목록입니다. 당시 사람들이 자기들이 알던 주변 세계에 가장 놀라운 건축물을 골라 부른 것입니다.
7대 불가사의로는 기자의 대피라미드, 바빌론의 공중정원, 올리피아의 제우스상,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할리카르나소소의 마우솔레움, 로도스의 거상, 알렉산드리아의 등대에 해당됩니다. 7개로 정한 것은 고대 그리스와 서양 문화에서 완전함, 균형, 상징성을 상징하는 숫자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