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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총 주행거리 몇 키로까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운전을 많이 해 3년동안 15만km 정도를 탔습니다. 보통 몇 km 정도를 타면 차를 바꾸나요? 엔진오일, 미션오일, 타이밍 벨트, 타이어 등 전부 제 때 알맞게 교체해 잔고장 없이 타고 있습니다. 보통 몇km부터 잔고장 등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10년 이후에 나온 차량의 경우 엔진오일과 같은 소모품만 잘 관리해주시면 오랫동안 탈수 있습니다.

    하체 부품은 10만Km 이후 많이 교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쇽업쇼버나 하체 고무류가 노후과 되기는 하지만 사람마다 교체시기가 지났는데도 느끼지 못하고 타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중고차 성능보증 가입 기준이 10년 이하 20만Km이하인 차량만 되는 것으로 보아 20만km가 되면 교환해야할 부품들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3년에 15만Km면 주행거리가 많은 편이라 하체 부품만 갈고 20만Km 이상 타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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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3년동안 15만탄 차

    10년동안 3만탄 차

    둘 중에 고르라면 거의 무조건 전자가 차 상태가 낫습니다

    기계는 안 쓰면 안쓰는대로 삭는 부분도 많아서 말이죠

    법인 택시처럼 매일 관리하는 차들은 보통 60만까지는 사용 가능하다고 친다고 합니다

    개인이 이정도 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한 30만까지는 큰 무리 없다고 봐요 (물론 부품 뽑기도 있으니 문제가 생기면 어쩔 수 없는거고요)

  • 당장 교체를 고민할 단계는 아니고

    20만 km까지는 큰 걱정 없이 탈 확률이 높습니다.

    보통 20만 km 전후부터 잔고장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요즘 차량은 품질이 좋아서

    관리만 잘하면 30만 km 이상도 충분히 운행하는 사례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