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이후에 나온 차량의 경우 엔진오일과 같은 소모품만 잘 관리해주시면 오랫동안 탈수 있습니다.
하체 부품은 10만Km 이후 많이 교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쇽업쇼버나 하체 고무류가 노후과 되기는 하지만 사람마다 교체시기가 지났는데도 느끼지 못하고 타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중고차 성능보증 가입 기준이 10년 이하 20만Km이하인 차량만 되는 것으로 보아 20만km가 되면 교환해야할 부품들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3년에 15만Km면 주행거리가 많은 편이라 하체 부품만 갈고 20만Km 이상 타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