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기준 코스피의 12개월 PER은 5.12배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저점(6.27배)과 코로나 팬데믹 저점(7.53배)보다 낮은데 향후 상승여력은 충분할거 같은데

9일 기준 코스피의 12개월 PER은 5.12배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저점(6.27배)과 코로나 팬데믹 저점(7.53배)보다 낮은데 향후 상승여력은 충분할거 같은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인데 장기적 관점에선 지금이 매수 구간 같긴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위기때보다 낮은 12개월 퍼 수치는 한국기업들의 이익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상승여력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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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아무래도 지금 코스피 시장은

    바닥 다지기를 한참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분할 매수하시기에 좋은 시점으로 보여집니다.

    철저하게 조정 나오면 분할 매수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