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새 핸드폰을 샀는데 이미 개봉된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가 삼성 핸드폰을 새로 개통했는데 주문을 해놓고 먼저 개통을 했습니다.
대리점으로 핸드폰이 오면 택배로 보내주기로 했는데 갑자기 제품에 문제가 있으니 와서 확인을 해야될 것 같다고 하네요.
뭔 일인가 했더니 새제품이 이미 개봉이 되어있다고.. 내부 구성 상품이랑 신제품 보호필름은 그대로니 큰 문제는 아니라는게 대리점주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저게 이미 개봉되어 있으면 리퍼제품인지 이미 개통이 된건지 모르고 애초에 기분도 나빴습니다. 개봉이 되어있는 시점에 이미 신뢰를 잃어서 아무것도 못 믿겠는데
1. 제가 가서 확인하고 핸드폰을 받아오더라도 새 제품이 아니라는 것을 추후에 알게되면 반품/교체 요청을 할 수 있나요?
2. 미사용 제품이 정말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 사람들이 작정하고 속이면 제가 가서 본다한들 바로 알수는 없을 것 같아서요.
거래 방식은 비싼 요금제를 일정기간 쓰고 기기값은 할인받아 현금으로 당일 완납하는 형식으로 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