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을 축하는 것은 어느 특정한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고대 문명이 시작되었을 때부터 생일을 축하하는 행위는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왕이나 귀족같은 특정한 사람의 탄생일을 기념하는 것이 점차 일반 대중에게도 퍼져 자신의 생일을 챙기는 문화가 된 것입니다.
생일을 몇세까지 한 다는 것도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나이를 먹는 것 자체가 장수의 경사로 중시되었습니다. 그리고 동물이 생일을 챙기는 경우는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다만 인간들이 동물의 생일을 챙기기는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