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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팀들 중 적자인 구단이 있다던데 정말인가요?
안녕하십니까 최근 야구에 관심을 갖게된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버지가 야구에 관심을 가지시던분이라 야구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보니 야구팀들에게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다보니 한국의 야구팀들이 fa로 돈 쓰는거 보면 대단하더라고요 그리고 1000만 관중시대라고 하니 놀랍기도하고요
그런데도 한국 야구팀들이 적자로 운영하는 팀도 있다고하더라고요
궁금합니다 한국 야구팀들중 적자로 운영하는 팀도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높은 운영비로 인해서 대부분의 구단이 연간 운영비가 500억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2024년을 기준으로 흑자를 기록한 구단은 단 4곳 뿐이라고 합니다.
비공식적이지만 적자 운영 가능성이 높은 KBO 구단은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기아 타이거즈, NC 다이노스 등입니다.
한국 야구팀의 경우 대부분 적자로 운영이 됩니다. 다만 적자로 운영된다고 하더라도 운영을 하는 것은 서비스 차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업에 대한 홍보 및 이미지를 긍정적을로 만들기 위한 것이죠. fa만 하더라도 50억을 기본적으로 넘어가는데, 이러한 선수를 끼고 잇다면 기본적으로 야구 한해에 200억은 넘게 들어가는 것이라고 볼때 대부분의 야구팀 또는 모든 야구팀은 적자를 볼 것이라 생각합닌다.
최근에는 야구단들이 인기를 많이 얻으면서 흑자로 돌아가는 구단도 있지만 원래 대다수의 구단 보통은 키움을 제외한 구단들은 적자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구단 홍보 목적이 크다보니 적자를 기록하고도 운영을 하던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은 2022년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