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형 퇴직연금 은행계좌 상품중에 1년예금과 머니마켓ETF상품을 고민중에 있는데 어느것이 나을까요?
퇴직연금 DB에서 DC로 전환후 전체비중에 80%를 안전한 정기예금이나 머니마켓ETF에 예치하면서 매달5%프로씩 미국주식ETF를 매입하려고 하는데 ㅇ떤방법이 좋을까요? 회사에서 은행밖에 전환이 안된다니 선택할수 있는 상품이 별로 없네요.
안녕하세요. 권혁철 경제전문가입니다.
많은 분들이 DC형 퇴직연금 운용 전략을 고민하시죠. 특히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고려해야 하니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1년 예금은 이율이 확정되고 원금 보장이 되기 때문에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분들께 적합합니다. 반면, 머니마켓 ETF는 단기 국채나 우량 채권에 투자하며, 유동성이 뛰어나고 금리 상승기에 소폭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ETF는 원금 보장이 없다는 점에서 약간의 변동성을 감수해야 합니다.
제안드리자면, 전체 자산의 50~60%는 1년 정기예금에 예치하고, 나머지 20~30%는 머니마켓 ETF로 분산 투자해보세요. 매달 미국 주식 ETF를 5%씩 매입하는 전략은 꾸준한 달러 비용 평균화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은행 상품에 제한이 있다면, 예금 금리와 ETF 수익률을 비교하며 연 1~2회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도입하고 있는 퇴직연금 제도가 DB형이라면 DB형에서 DC형의 전환은 아예 불가 합니다. 따라서 회사에 요청하고자 하신다면, 현 시점부로 쌓이는 퇴직금은 DC형으로 적립해달라고 요청하고 회사가 금융기관에 DC형 퇴직연금을 가입해서 운용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아니면 본인의 개인 IRP 통장을 개설하여 개인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이라 안전하게 운용되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보통 기업에서는 은행밖에 전환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라면 최근 금리가 낮아 1년 예금보다는 머니마켓 ETF가 나을 것 같아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정성 중시하신다면 정기예금이 좋습니다.
수익성 유동성은 머니마켓 etf가 좋습니다
현재 전략은 균형잡힌 분산투자로 적합하니 예금이나 etf 성향에 하신다면 됩니다.
저는 etf상품 쪽 추천합니다
아마 아직 나이가 젊으실것으로 추정하자면 아무래도 예금보다 리스크는 있지만 수익률이 높은것으로 보이는 etf쪽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머니마켓ETF 나 1년 예금 상품 모두
모두 수익율은 비슷할 것입니다.
해당 방법은 분할식 투자를 하기에
적정해보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