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리스 백이라는 경제 관련 용어는 어떤 경우에 사용되나요?
부동산 혹은 자산 관련해서
바이 엔 리스 백이라는 용어가 있다고 하던데
이는 어떤 의미이며
또한 어떤 경우에 사용되는 용어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바이 엔 리스 백이라는 용어는 자산을 매입한 이후에
곧바로 판매자 (원 소유주) 혹은 제3자에게 곧 바로
임대를 주는 거래 구조를 의미하게 됩니다.
또한 이와 비슷한 것으로는 세일 엔 리스 백도 있는데
이는 판매 이후 구매자에게 임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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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바이 앤 리스백이라는 것은 본인의 자산을 팔아 목돈을 확보한 상황에서 해당 자산을 사용료를 내면서 사용은 계속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소유권은 남에게 팔았으나 사용을 계속하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바이 앤 리스백이란 투자자가 자산을 매입한 후 기존 소유자에게 다시 임대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주로 기업이 자산을 팔아 현금을 확보하면서도 자산을 영업에 계속해서 사용할 때에 활용됩니다.
안녕하세요. 양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바이앤리스백은 말 그대로 자산을 매입하고 난뒤,
그 자산을 원래 소유자에게 다시 임대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반대로, 기존소유자입장에서는 세일앤리스백이라고 합니다.
이는 매각자 입장에서 사옥이나 공장을 매각하고 자금을 확보하고,
기존에 쓰던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기 위해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최근에는 중앙그룹이 건물들을 매각하고, 다시 임차하는 방식을 추진하면서 많이 알려지게됐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리스백은 기업이 보유 부동산이나 설비를 매각한 뒤 매수자에게 다시 임차해 계속 사용하는 거래입니다. 자산은 현금화해 윧동성을 확보하면서도 사용권은 유지할 수 있터, 재무구조 개선이나 구조조정 자금 마련이 필요한 기업이 주로 활용합니다. 항공기, 물류센터, 오피스빌딩 매각 후 재임차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리스백, 바이앤리스백은 기업, 개인이 소유한 부동산을 투자자에게 먼저 매각하고 해당 자산을 매수한 대상에게 다시 바로 임대해서 계속 사용하는 거래 방식입니다. 자금이 묶인 부동산을 매각해 당장 필요한 목돈이나 현금을 확보하기 위해 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주신 내용은 세일앤리스백 개념이며
소유하고 있던 부동산이나 공장 등 자산을 타인에게 매각한 후 해당 자산을 다시 임대하여 계속 사용하는 거래방식을 말합니다
기업이 급하게 자금이 필요할때 활용하며 매각 대금으로 부채를 상환하여 부채 비율을 낮추거나 자본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세일후 리스백이라는 말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이는 기존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기업이나 혹은 개인 자산가가 당장 현금 유동성이 필요할때 해당 자산을 다시 팔고 그렇게 되면 대규모 자금이 들어오니 이 자금을 재무적상환을 한다거나 투자활용을 하게되고 다시금 기존의 부동산을 임차하여 리스료를 내는 개념입니다.
이는 기업이나 개인자산가가 해당 상업용 부동산을 위주로 하여 해당 공간을 통해서 사업을 한다거나 업무를 보게 된다면 항상 필요한 공간인데 그렇다고 당장 현금유동성이 없을때 이 부동산을 팔고 팔고 다시 리스를 할경우 현금유동성이 급격히 좋아지기 때문이며, 그리고 사는 입장에선 이를 매수하는것이므로 바이앤리스백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