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는거 정말 스트레스여서 궁금한거 생기면 그때만 질문합니다 질문을 한시간에 여러개 하는 분들 보면 이런걸 질문이라고 할수 있나라는 생각이들게 하는데요 상상으로 만들어서 하는 질문도 많습니다 외계인이 침공하면 어떻게 할거냐는 이런걸로도 많이 만들어 내겠더라고요 그런데 성향이 있는것 같아요 이렇게 억지로 만들어서 하는건 못하겠더라고요 최근에 알았는데 여기 초등학생도 쓰는 것같아요
질문 많은 사람들은 특별해서라기보다 평소에 '왜 그렇지?'를 그냥 넘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뉴스, 육아, 음식, 운동, 인간관계처럼 일상에서 스쳐가는 것도 바로 궁금증으로 이어지는 겁니다. 또 억지로 질문을 만들기보다 본인이 최근 겪은 불편함이나 고민을 적어두면 자연스럽게 소재가 계속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