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스포츠·운동
수리무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KT에서 주루코치로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내년에 KT의 발야구를 보강하려고 이종법을 영입했다고 합니다.
이종범정도면 진즉에 감독을 했어야 하는데 왜 아직도 코치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이종범 선수가 프랜차이즈 스타이기는 하지만 지도자로써의 커리어로는
LG 2군 감독이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두산 이승엽 감독이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 것을 본다면
구단 입장에서도 이종범을 감독으로 데려오고 쉽지 않아보입니다.
응원하기
Youangel
안녕하세요? 구단들 마음이야 어찌 알겠는냐마는, 2군감독이 커리어 최고 였던것으로 보이고요, 아직은 아들 이정후의 앞날에 더 관심이 많은것으로 보입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그러게요.
이종범이 감독 후보로 거론이 되었었다는 보도는 몇 차례 있었지만 감독 계약까지는 이워지지 않고 있죠.
내부 사정까지야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운때가 잘 맞지 않는 것도 같구요.
아뭏든 감독을 할 시기는 된 것도 같은데 여전히 코치로만 돌고 있는게 어색하긴 합니다.
죽방의전설
아직 이종검 코치가 때가 오지 않아서 그러지 않을가요 내심 기아 타이거즈 감독을 해보고 싶지 않을가 생각하는닥 이범호 감독이 올해 우승했으니 삼년은 더 있어야겠내요
수려한집게벌레191
이종범 코치의 뛰어난 주루 능력과 다양한 지도자 경험이 KT 위즈의 팀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그의 코치 활동을 통해 감독으로의 승진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불갑대장
제 생각인데요
감독은 모든 선수들을 다독이고 아우르면서 가야하는 직업인데 이종범은 개인적인 선수로서 매우 뛰어난 사람이지만 소통하거나 화합하는게는 매우 부정적입니다
그래서 감독을 하기엔 맞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