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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푸른작가
여름철 초파리가 걱정인데요 화장실 배수구를 막아놓을수없는 환경이라 그쪽이나 쓰레기통 싱크대에도 초파리 살충제를 빈번하게 뿌려놓는데 가끔씩 날아다니는 한마리씩 보일때마다 한숨이나오네요ㅠ 뭐 좀 신박한 방법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되알진에뮤166
저도 초파리때문에 고생을 했던 적이 있는데요 저는 다이소에서 요맘때쯤 판매하는 5000원짜리 포충기를 구매하여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초파리가 자주 나오는 주방에 포충기를 설치해두시면 밤마다 타다닥 소리가 나면서 다음날 시체가 잔뜩 떨어져 있는데 이걸 며칠 청소해주면 자연스럽게 개체수가 줄어들어 거의 보이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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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왕
저도 그렇네요 ..
산, 풀, 나무, 계곡, 강이 같이 있어서 습하니까
어떤 벌레든 많네요 ..
초파리, 나방, 파리, 무당벌레 등 많습니다 ..
걸어서 버스를 타려고 가는데
유독 초파리가 얼굴, 머리카락, 귓구멍, 콧구멍, 입까지
오려고 하더라고요 ..
끝까지 따라오고 ..
벌레들이 에프킬라 같은 것을 뿌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
벌레들도 면역력이 생긴 것 같이 ..
도롱이
초파리는 약을 뿌리는 것보다는 번식 장소를 없애는 관리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싱크대와 배수구에 뜨거운 물을 주기적으로 붓고,
쓰레기통은 밀폐하여 관리하고 과일 껍질은 바로 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