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한숨을 쉬기도 하고 표정도 어두운 경우가 있는데, 부부 모습이 문제일까요?

아이가 아주 종종 한숨을 쉬고, 표정도 어둡게 짓는 경우가 있는데요.

아마 우리 부부가 싸우거나 서로 상처주는 말을 하니까 그런 게 아닐까 싶기도해요.

아이를 어떻게 다시 밝은 아이로 위로해줄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승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우울한 표정을 보이고 한숨을 쉬는 경우 부모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부부 간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포용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세요. 아이에게 직접적으로 대화하고,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위로해주세요. 함께 활동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그들의 관심을 끌고 사랑과 이해를 표현하세요. 정서적 안정감과 안전감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부부가정답고밝고아이에게 애정을주고잘해주면

      자연히밝아질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부모의 싸우는 모습을 보았다면

      아이는 상처를 먼저 입었을 것이며 불안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제 표정이 밝지 않았을 것이고, 한숨을 내 쉬었던 것입니다.

      아이가 느꼈을 불안감과 공포 그리고 상처를 입었을 마음을 보듬어 주는 것입니다.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 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세요.

      그리고 부부싸움을 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선은 부부간의싸움을 줄여주시는것이 좋으며

      아이에게 이때 받았을 상처나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공감해주시면서 다독이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좌승협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나이가 나와있지 않아 정확히 판단할 수 없지만 아이가 종종 한숨을 쉬고 표정을 어둡게 짓는 것은 긍정적인 반응은 아닙니다 아이에게 이유를 1번 천천히 물어 보고 이유를 듣고 부모님끼리 협의 한 후 해걀 방법을 찾으셔야 합니다 만약 해결 방법을 찾기 어렵다면 주변 상담소 등을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