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에서 바로 감독을 선임한다는데 이대로 축구협회는 그냥 가는건가요?

축구협회가 어제 사과문 발표와 함께 차기 감독을 선임하는 절차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아직 축구협회가 변화없이 새 감독선임을 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혁신위원회가 구성되서 투표제도를 손보려하고 박지성 박주호도 투입됬습니다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면 정몽규가 사퇴의사를 밝혔기에 이번달에 사퇴하면 2달안에 새회장선거를 해야하는게 규정이니다 정부에서 축협적페의 힘을 빼려면 투표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다른 강압적인 방법은 피파규정에 걸리니까요 지금 투표인단 수가 200명 정도고 이중 30%는 각 시,도 축협간부입니다 즉 200명 다 조정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몽규가 4선연임을 83%득표율로 될수가 있는겁니다 이런 제도로는 홍명보도 회장이 될수 있습니다 밥그릇만 챙겨주면 되니까요 그래서 투표인단 수를 확 늘리면 밥그릇을 챙겨줄수 없어 영향력이 덜어지게 됩니다 박지성이 다시 바로 잡는데 10년은 걸릴이라고 했는데 투표제도를 바꿔서 회장이 좋은 사람이 되도 남아 있는 적페와 축협의 은행빚이 많아서 고난의 길을 걷게 될겁니다 유소년시스템부터 같은 전술로 성인국대까지 이어가야 해서 감독이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내년 아시안컵은 임시감독으로 뽑을수밖에 없는게 시간이 없습니다 다음감독보다 중요한게 다음감독 뽑는 사람들이 시스템으로 뽑게 만드는 제도를 만드는거라 회장선거가 더 중요합니다 지금 나오는 다음감독들은 찌라시입니다 적페들이 가만히 밥그릇 뺏길리도 없고 저항할테니 이상한 기사들 선수들의 불화설 같은건 믿지마십시요 홍명보는 축협에서 꽂아준 국제전 감독자리외에 울산감독이 다고 중국 항저우팀에서도 10전 무승으로 2부강등시고 1년만에 잘린 중국에서도 안되는 감독입니다 기자들이 다른 감독후보가 이런 경력이 있으면 놔뒀을까요 축협과 밀월관계인 기자가 많아 언론으로반해서 개혁당하지 않으려 들거라 요 몇달간 시끄러울겁니다

    채택 보상으로 14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임시 감독이라도 극내 대체 말고 벤투 감독은 지금 국대들과 4년 가까이 호흡을 맞춰서 흐트러진 팀을 제대로 재정비 잘 대응할거 같아요. 그리고 정식 감독으로도 절차따라 임명 수순으로

  • 아시안컵이 얼마남지 않아서 일단 임시감독부터 선임을 하긴 해야 합니다

    임시감독이 선임되고 나서는 어떤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 임시감독을 선임하는 것이 시간을 보면 맞기는 합니다

    이런 부분은 개혁과는 다르게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