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도통 눈을 맞추고 가만있질 않습니다.
요즘엔 혼낼때도 일부러 딴청부리거나 못들은척 하는것 같네요.
어제도 목욕 후 옷을 안입으려고해서 30분 가까이를 거의 발악수준으로 울다 지쳐 잠들었습니다.
잠든 아이를 보니.. 과연 엄마로써 어떻게 하는것이 올바른 훈육인지..
아이에게 미안하고 안쓰럽고.. 마음이 쓰여 쉽게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평소엔 잘놀고 예쁜짓도 많이하고 착한데.. 저렇게 떼쓸때는 통제가 안되니.. 걱정입니다.
현명한 맘들의 아이 훈육방법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