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을 소숫점으로 모아본다고할때 장단점은어떻게될까요?

주식은 어떻게 매수하는게 제일 좋은가요? 일단 어떤주식인지가 중요한거같은데..만일에 제가 소숫점구매로 해외주식을 ETF식으로 구성해서 모아가고 변경하고하다보면..물론 ISA계좌에서 굴리는것처럼 절세효과는 못보지만

제가 좋아하는 주식으로만 구성할수있는데 그럼더 수익율이 올라갈수있는데

절세VS수익율 어떤걸 더 선택하실까요? 해외주식은 나중에 처분할때도 22%에 차익의 15% 이렇게 차감되는건가요?

ETF는 완전 맡기는주고이고 분리과세9.9이고..

만일내가 구성을 더 잘한다면 상승율이 더 낫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상장된 자산이 아닌 해외거래소에 상장된 국외자산 즉 해외상장거래소에 상장된 ETF나 해외주식은 모두 국외자산으로 분류가 됩니다. 이경우엔 250만원만 기본공제가 되며 그 이상 초과된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22%전부 과세가 됩니다.

    여기서 국내거래소에 상장된 기초자산이 해외자산 ETF는 국내에서 상장된 자산이므로 국외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22% 양도소득세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50%이상의 기초자산이 해외주식이나 해외자산 파생상품등이라면 모두 배당소득으로 분류가되며 이경우 매도시 15.4%가 차감되는 구조입니다.

    해외자산은 매도시에는 별다른 세금이 없고 추후에 양도소득세를 내는것이지 22%의 세금이 붙고 다시 15%차감되고 이런 방식이 아닙니다. 다음년도에 종합소득신고시에 22%의 세금을 자신신고납부하는 제도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ISA계좌는 절세계좌이고 200만원까지는 비과세가 되고 초과시에는 9.9%가 절세형으로 과세가 되며 여기에 해당되는 것은 이자나 배당소득만 해당되는것이며, 증권거래세는 비과세가 되지 않습니다. ISA는 해외상장된 자산을 살수가 없고 오직 국내에서 상장된 자산이나 국내에서 판매가 되는 펀드나 리츠와 같은 자산을 매수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주식은 소수점은 결국 해외주식을 매매하는 국외자산을 매매하는것이고 결국 장점은 소액만 있을때 소액으로 적립식투자를 할때가 유용한것이며 특별히 장점이나 혜택이 있는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해외 주식을 소숫점으로 모으는 것의 장단점으로는

    우선 소액으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고

    단점은 아무래도 소숫점이기에 그 자체로

    여러 면에서 불편하고 불리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는 비싼 우량주를 몇천 원 단위로 쪼개어 내가 원하는 비율로 분산 투자할 수 있어 정말 매력적이지만, 실시간 매매가 불가능하고 주문을 모아 처리하는 특정 시간대 가격으로만 체결되며, 소수점 주식은 다른 증권사로 이동할 수 없는 단점이 있어요.

    ‘국내 중개형 ISA 계좌를 통한 미국 ETF 투자’와 ‘해외 직접투자(소수점 주식 DIY)’의 선택은 세금 혜택(연 9.9% 분리과세 또는 비과세)과 수익률(자신만의 종목 구성) 중 무엇에 더 중점을 두느냐에 달렸습니다.

    해외 직투는 연간 매매차익 250만 원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 22% 양도소득세를 내고, 배당 받을 때는 현지에서 15% 배당소득세가 먼저 깎여요. 반면 ISA 계좌 내 국장 ETF는 배당소득세를 면제받거나 9.9%로 분리과세 혜택을 받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