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저를 무시하는 거 같아서 좀 주늑드는 것 같아요

제가 밖에서 일부러 밝은 척을 합니다 일부러 자주 웃고 재밌는 일 생기면 주변 사람들한테 말도 하고 그래요 근데 말하면서도 저보다 외모가 뛰어나거나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옆에 있으면 괜히 눈치보고 저 사람이 나를 ㅂㅅ으로 볼 것 같이 느껴져요 그리고 그냥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이랑 눈이 마주쳐도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할 것 같고, 웃고 있던 사람이랑 눈 마주쳐도 그냥 저 못생겼다고 비웃었을것 같고 그래요 요새는 그냥 밖에 나가는 게 무서워요 왜냐면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이 저를 이상하게 볼 것 같서 그래요 왜 이런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은 지금 괜한 걱정을 하고 계시는 겁니다 일단 자기 자신이 당당해져야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생각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큰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니 남들신경 쓰지 말고 자신 있게 당당하게 원하시는 걸 하세요

  • 너무 주눅 들지 마세요.

    질문자님이 우려하시는 그런부분 남들은 하나 신경 안쓴답니다.

    다 자기 인생 살기 바쁜사람들이다보니 그런것 까지 신경을 쓰지 못한답니다.

    주변에 이쁘거나 잘생긴사람들을 보는것도 그래요 굳이 주눅들 필요가있을가요?

    힘내셨으면 좋겠고요.

    사람은 자신감이에요.

    자신감이 충만해야 자신에 대한 애정을 가질수있고 그럼으로 더 이뻐지고 잘생겨질수있답니다.